정체성 유지 전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브랜드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기준’ 만들기-느린 도시에서 배우는 일관성의 힘 1인 창작자가 브랜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세워야 하는 ‘최소한의 기준’을 정리한 글. 소도시 슬로우 라이프 속에서 배운일관성·브랜딩 유지 전략을 소개한다. 브랜딩을 하다 보면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오히려 방향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찾아온다. 특히 직장인 부업처럼 본업과 부업을 동시에 하다 보면 속도는 느려지고 성과는 더디게 보이고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 나는 소도시로 이사 오고 나서 이 문제에 대해 새로운 답을 찾았다. 도시에서는 속도에 맞추지 못하면 낙오되는 기분이 들었지만 소도시에서는 조금 느려도 괜찮은 분위기 덕분에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브랜딩도 마찬가지다. 빠른 성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한 최소 기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