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브랜딩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퇴근 후 2시간, 어떻게 ‘브랜딩의 첫 방향’을 잡을 것인가-소도시에서 시작한 1인 브랜드의 초반 설계법 퇴근 후 2시간을 활용해 1인 브랜드의 방향을 잡는 실전 전략을 정리했다. 소도시 슬로우 라이프 속에서 혼자서도 브랜드를 시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브랜딩 설계법을 소개한다. 브랜딩은 거창한 기업만의 작업이 아니라 1인 창작자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방향 잡기’의 과정이다. 특히 소도시에서 조용한 리듬으로 살아가면서 부업을 하는 나 같은 직장인에게는 브랜딩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빠르게 달리는 도시와 달리 소도시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기 때문에 브랜딩의 뿌리와 방향을 스스로 차분히 살펴볼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브랜딩을 시작할 때 무언가 화려해야 한다고 착각한다. 예쁜 로고를 만들고, 감각적인 프로필 사진을 찍고,SNS 디자인을 한꺼번에 바꾸려고 한다. 그러나 진짜 브랜딩은 겉모습이 아니라 .. 이전 1 다음